건강한 치아를 위해 노력하는 파크에비뉴 치과입니다
한류 열풍과 더불어 의료 선진국으로
한국에서 치과치료를 받는
외국 환자분들의 비율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또는 의료관광을 와서
치료받을 때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진료를 받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특히나 ‘치과’는 남녀노소 국적 상관없이
무서운 공간임에 많이들 공감하실 겁니다
파크에비뉴 치과는
뉴욕대학교 보철과/임플란트과 전문의 박동원 대표원장님의
진료를 받기 위해 영어권에서 오시는 환자분들의 비율이 높고,
국내에서 생활하는 영어권 환자들 또한 많습니다
원장님이 직접 영어로 치료해주시니
모국어를 사용하는 편안함을 느끼시고
많이들 내원, 소개하시곤 합니다
뿐만 아니라 중국어, 몽골어가
가능한 코디네이터가 상주하고 계십니다
한국어가 완전히 불가능한 외국 분들도
언어의 장벽을 신경 쓰지 않고,
한국의 치과치료를 편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파크 에비뉴 치과는 2009년에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보건복지부의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